
미국에 사는 한 일반 남성이 100일 동안 매일 1마일(약 1.6km)씩 달리는 챌린지에 도전한 사례가 주목받고 있다. 처음에는 단순한 호기심에서 시작했지만, 그는 불과 3개월 만에 체형 변화, 체중 감소, 체력 향상까지 직접 경험하게 됐다. 특히 뱃살이 눈에 띄게 줄고, 가슴과 어깨 라인에 근육이 잡히는 시각적 변화가 컸다고 밝혔다.
많은 사람들이 “고작 1.6km?”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이 거리를 매일 빠지지 않고 반복하는 것 자체가 강한 습관 형성이 된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운동 강도보다는 일관성과 지속성이 훨씬 중요하다는 사실을 몸으로 증명한 셈이다.
